공유하기
조 신임 회장은 1957년 대전 출생으로 지난 1984년 신한은행에 입사해 뉴욕지점, 인사, 기획부를 거쳐 글로벌 사업담당 전무, 리테일부문장 부행장,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대표 등을 지냈다. 이후 2015년 2월 신한은행장으로 취임해 악화된 경영환경 속에서 특유의 추진력과 뚝심을 발휘해 '리딩 뱅크'를 지키는데 일등공신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