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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책 출판사 비룡소가 만 3~4세 유아를 위한 「사각사각 그림책」시리즈를 론칭한다.
/사진=비룡소
「사각사각 그림책」 시리즈는 놀이책에서 종이책으로 넘어가기 시작하는 만 3~4세 유아들에게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는 그림책으로 ‘쉽고 명확한 문장’, ‘적절한 양의 텍스트’, ‘단순하고 유쾌한 그림’, ‘인지〮정서적 발달을 돕는 주제’로 만들어진다.
「사각사각 그림책」 시리즈의 첫 타이틀인 『쉬잇! 다 생각이 있다고』는 2015년 에즈라 잭 키츠 상을 받은 작품으로 다채로운 색감과 반복되는 말놀이가 특징이다.
새를 발견하고, 누군가는 반갑게 인사하고, 나머지가 주의를 주고, 결국 새를 놓치는 단순한 장면이 반복되는 가운데, 아이들은 “쉬잇, 쉬잇!” 쉽게 따라하게 된다. 그리고 약자를 포용하는 힘, 남과 다르게 행동할 수 있는 용기에 관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한편 『쉬잇! 다 생각이 있다고』는 전 세계 14개국(독일, 스페인, 프랑스, 네덜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브라질, 일본, 중국 외 5개국)에 수출됐으며, 2014 아일랜드 문학상 ‘올해의 어린이책’ 부문 상 등 다수의 상을 거머쥐었다.
「사각사각 그림책」 시리즈는 놀이책에서 종이책으로 넘어가기 시작하는 만 3~4세 유아들에게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는 그림책으로 ‘쉽고 명확한 문장’, ‘적절한 양의 텍스트’, ‘단순하고 유쾌한 그림’, ‘인지〮정서적 발달을 돕는 주제’로 만들어진다.
「사각사각 그림책」 시리즈의 첫 타이틀인 『쉬잇! 다 생각이 있다고』는 2015년 에즈라 잭 키츠 상을 받은 작품으로 다채로운 색감과 반복되는 말놀이가 특징이다.
새를 발견하고, 누군가는 반갑게 인사하고, 나머지가 주의를 주고, 결국 새를 놓치는 단순한 장면이 반복되는 가운데, 아이들은 “쉬잇, 쉬잇!” 쉽게 따라하게 된다. 그리고 약자를 포용하는 힘, 남과 다르게 행동할 수 있는 용기에 관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한편 『쉬잇! 다 생각이 있다고』는 전 세계 14개국(독일, 스페인, 프랑스, 네덜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브라질, 일본, 중국 외 5개국)에 수출됐으며, 2014 아일랜드 문학상 ‘올해의 어린이책’ 부문 상 등 다수의 상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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