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구전문기업 손오공이 소피루비의 첫 뮤지컬 ‘샤르르 마을의 대축제’ 개막을 기념해 초대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소피루비
이에 손오공e샵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뮤지컬 소피루비 관람권(1인 2매)을 증정한다. 4월 17일까지 구매를 완료한 고객에 한해 이벤트 응모가 가능하며, 최종 당첨자는 4월 19일(수) 손오공e샵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뮤지컬 소피루비는 초이락컨텐츠팩토리(회장 최신규)와 바닐라엔터테인먼트가 주최 및 주관하고 공연 기획사 웨이즈비가 제작했다. 애니메이션 속 샤르르 마을을 배경으로 어린이들의 소중한 ‘꿈’에 대한 이야기를 축제라는 소재를 통해 화려하면서도 진지하게 풀어나갈 예정이다.

특히, 오디션으로 선발된 뮤지컬 전문배우 14명과 소피루비 오프닝 곡 ‘트윙클(Twinkle)’과 엔딩 곡 ‘빠졌어’를 부른 3인조 걸그룹 레몬나인틴(Lemon19)이 뮤지컬에 직접 출연해 작품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한편 뮤지컬 소피루비는 오는 4월 21일(금)부터 5월 21일(일)까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열리며 티켓은 인터파크와 예스24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공연 하루 전날인 4월 20일까지는 조기예매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