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유아 식탁의자 브랜드 ‘베블룸(beblum)’이 유아용품 전문기업 세피앙과 손잡고 한국시장에 공식 론칭한다.
/사진=세피앙
네덜란드 유아용품 전문기업 ‘Right View’사의 아기 식탁의자 베블룸은 원터치 슬라이딩 버튼으로 1초 안에 좌판과 발판의 높이 조절이 가능해 프레임 재조립없이 아이들의 성장단계에 맞춰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Z자형 프레임이 75도로 설계되어 무게 중심을 앞으로 분산시킴으로써 아이가 뒤로 쏠리는 현상을 방지했으며, 하단 기저면을 넓게 확보해 흔들림없는 높은 안전성을 확보했다.

사용연령대는 6개월 신생아부터이며, 최대 60kg의 무게까지 견딜 수 있다.

베블룸 마케팅 담당 이연주 그룹장은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베블룸은 원목의 안전성과 원터치의 편리함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유아 식탁의자”라며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사전예약 프로모션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베블룸의 제작 회사 네덜란드 ‘Right View’사는 수유 브랜드 ‘유미’와 패밀리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