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 아기물티슈 '순둥이'가 최근 출시한 ‘알뜰 패키지’가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알뜰 패키지’는 순둥이 베이직 플러스 리필형 100매 10팩에 약 2,500원 상당의 ‘순둥이 알뜰캡’이 포함된 구성이다. 가격은 베이직 플러스와 동일하게 판매되며, 일반 베이직 제품에 비해 약 25%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순둥이 알뜰캡은 ‘겔(gel)’타입의 ‘형상기억엘라스토머(SME)’ 소재로 점착력이 우수하며, 자유롭게 ‘떼었다 붙였다’을 반복할 수 있다. 내구성이 우수해 1,000회 이상 재사용이 가능하며, 접착면 오염시 물에 씻어 주면 새것처럼 사용할 수 있다.
관계자는 “물티슈 사용량이 많은 고객들을 위해 출시한 ‘알뜰 패키지’의 판매량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리필형 가격에 캡형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작용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순둥이 물티슈는 지난해 한국 소비자원에서 실시한 살균, 보존제 및 미생물 시험 조사결과 모든 사항에 ‘불검출’로 안정성을 인정 받은바 있다. 또한, 독일 더마테스트 및 국가공인시험 기관인 'KTR'과 'KOTITI' 등 다수의 기관에 매년 20회 이상 테스트를 의뢰해 안전성을 검증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