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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T MRI(모델명 Invictus)는 독일 기술검사협회(TÜV)의 CE 인증을 획득, 국내 의료기기 업계서 큰 주목을 받았다.
또 다양한 병원 규모에 최적화한 방사선 시스템인 주몽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 시스템은 설치, 위치 조정, 사용 편의 등 이용자 기반(UX)에 중점을 뒀다.
2009년 디지털 방사선 분야로 의료기기 시장에 진출한 에스지헬스케어는 현재 세계 30여개국으로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사업영역은 초음파와 MRI 제품군 등 의료용 영상진단기기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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