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2017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주관기관에 선정됨에 따라 4월 21일까지 예비·초기 창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기술력을 가진 경우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K-startup’을 통해 희망하는 창업선도대학에 동국대학교를 선택하여 신청 가능하며 아직 사업자 등록(개인·법인)을 하지 않은 예비 창업자나 3년 이내 창업기업의 대표자가 대상이다.
특히 동국대학교는 2016년 전국 일반형 창업선도대학 1위를 차지하여 일반형 최고사업비 25억을 넘어선 31억 7천 5백 만원의 사업비를 받아 올해 최대 43기업에게 사업화 지원이 가능하다.
동국대 창업지원단은 2017년에도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예비)창업자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 최종 선정은 1단계 서류 심사, 2단계 창업자 자가진단을 포함한 분야별 멘토링 및 발표 평가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며 주로 창업아이템의 기술성, 시장성, 사업화 실현가능성 및 창업자의 역량 등을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