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페토(Repetto)’가 레페토 탄생을 기념해 4월 7일을 발레데이로 지정,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레페토
우선 발레데이 당일 단 하루 동안 발레 라인이 입점 되어 있는 압구정 로데오점, 삼청점,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3개 매장에서 발레 라인 상품(발레슈즈, 발레웨어, 댄스웨어, 댄스백)을 20%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리고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리는 돈키호테 공연 기간(4월 5일-9일) 동안 레페토 포토존을 운영해 색다른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


​특히 이 공연에는 얼마 전 공개한 레페토 화보의 주인공, 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 강민우가 함께 하며 레페토 포토존은 강민우, 한상이와 함께 한 화보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유니버설발레단 수석 무용수 강민우와 함께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강민우 캐스팅 돈키호테 공연에 레페토 고객을 초청하고, 관람 후에는 주요 출연진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4월 18일에는 강민우와 함께하는 원데이 발레 클래스를 열어 발레 애호가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원데이 발레 클래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레페토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