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동요 뮤지컬 <꿈꾸는 쌩상>이 4월 26일부터 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에서 개막한다.
/사진=NC컴퍼니
<꿈꾸는 쌩상>은 프랑스 작곡가 카미유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를 아이들이 동요처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재탄생 시킨 어린이 뮤지컬이다.

동요로 재탄생되어 접하기 쉬워진 쌩상스의 명곡을 통해 어린이 관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증진시킨다.

<꿈꾸는 쌩상>은 2017년 4월 26일(수)부터 2017년 6월 11일(일)까지 공연되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