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이 초·중등 자기주도 영어 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englisheye)’가 가맹사업을 시작한지 2년 여 만에 700호점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2015년 1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 잉글리시아이는 미국·하와이·호주·뉴질랜드 등 해외에서 직접 촬영한 1,400여 개의 영상 콘텐츠와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보고·듣고·말하고·쓰는 학습이 동시에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매 학습을 마칠 때마다 말하기와 쓰기에 특화된 ‘잉글리시아이 포트폴리오’ 프로그램을 통해 연습한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체득할 수 있는 점도 잉글리시아이만의 차별화된 훈련 방법이다.


한편 잉글리시아이는 700호점 달성을 기념하여, 4월 10일부터 5월 2일까지 공식 블로그에서 학부모 회원 대상 ‘영어 학습수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잉글리시아이로 학습하고 있는 학생의 부모가 직접 느낀 학습효과와 달라진 영어 공부습관 등 자녀의 영어 성장기를 수기로 작성해 응모하면, 총 40명을 선정하여 다이슨 청소기, 삼성PAD, 필립스 믹서기, 덴비컵세트, 치킨쿠폰 등 선물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