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가 본격적인 봄 웨딩 시즌을 맞아 새로운 색상의 ‘더셰프(The Chef) 프리미엄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한국도자기
이번에 추가된 ‘인디고(Indigo)’ 색상은 깊은 바다색을 닮은 컬러로 채도와 명도가 낮아 음식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준다.

한국도자기 관계자는 “’더셰프’ 라인은 순백의 컬러와 그릇의 부드러운 곡선미를 강조한 디자인으로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테이블 셋팅을 연출할 수 있어 큰 인기를 얻은 제품이다. 색감이 있는 식기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요청에 따라 ‘인디고’ 색상을 추가로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전문 셰프들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한 테이블웨어인 만큼 어느 누구나 손쉽게 레스토랑에 온 듯 고급스러운 식탁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도자기 ‘더셰프(The Chef) 프리미엄 컬렉션 인디고’는 총 31pcs의 6인용 홈세트로 공기와 대접을 비롯해 피스타볼, 물방울 쉐입의 그릇 등 실제 셰프들이 즐겨 사용하는 포인트 식기들로 구성되었으며, 한국도자기 삼선교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