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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에브리데이는 오는 12일까지 ‘확실히 절약되는 슈퍼 세이브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전 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신선, 가공, 생활 등 주요 생필품 200여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 광천 도시락김(32봉)을 5980원에, 20kg 쌀 3종을 신세계 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20kg 쌀 3종을 각 28만8000원에 판매한다.
토마토 철을 맞아 찰토마토(2kg/박스) 6980원, 칼라 방울토마토(750g) 4980원, 대저토마토(750g) 5980원에 선보인다. 풀무원 샘물(2L*6입)은 2700원에, 오뚜기 마일드 참치(200g)는 1980원에, 크라운 빅파이 딸기(12입)는 1980원에 판매한다.
또한 8일까지 60여가지 상품을 최대 53% 할인한 가격에 판매하는 ‘왕창싼데이’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해표 식용유(1.5L)를 53% 할인한 2750원에, 성주참외(4~9입)를 29% 할인한 6980원에, 찹쌀(4kg·1+1)을 1만2800원에, 오뚜기 열라면(5입)을 40% 할인한 1890원에 판매한다.
한편 왕창싼데이 행사기간에 3만원/5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2000원/3000원 할인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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