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채수익률 혼조. /사진=머니S DB
6일(현지시간) 미국 국채수익률이 혼조세를 나타냈다.

이날 10년물 국채수익률은 0.004%포인트 상승한 2.339%를 기록했다. 2년물 국채수익률도 0.004%포인트 오른 1.238%를 나타냈다. 5년물 국채수익률은 0.007%포인트 오른 1.859%였다.


반면 30년물의 국채수익률은 0.002%포인트 하락한 2.986%를 나타냈다. 트럼프 친성장정책에 대한 의구심이 지속되면서 내려갔다.

애널리스트들은 전 거래일 마감 후 폴 라이언 하원 의장의 발언이 수익률에 압력을 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라이언 의장은 “세제개편안 통과가 트럼프케어보다도 더 멀리 떨어져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