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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웃도어 브랜드와 배우 배두나, 가수 딘이 만난 감각적인 캠페인 뮤직비디오 티저가 완성됐다.
코오롱스포츠가 7일 공개한 사진과 영상 속 배두나와 딘은 몽환적인 분위기와 함께 플라워 프린팅 패턴의 커플룩을 입고 다정한 느낌을 뽐내며 친밀한 눈빛과 무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캠페인은 멸종 위기에 처해있는 국내 동식물을 지정·보호하는 '노아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난해부터 시작해 세 번째 진행되는 '플라워파워' 캠페인은 제주에서만 서식하는 꽃인 '한라솜다리'를 보호하자는 취지로, 배두나와 딘이 함께 참여해 음원은 물론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배두나와 딘의 케미를 엿볼 수 있는 '플라워파워' 뮤직비디오는 오는 14일 코오롱스포츠 공식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코오롱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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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