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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은 이에 대해 "문재인 후보 측은 앞으로도 계속 네거티브 기조를 이어가길 바라고 근거없는 흑색선전은 역풍을 불러올 뿐"이라고 논평을 냈다.
신천지 측도 보도자료를 통해 "대통령 선거가 정책이나 인물 검증이 아닌 '프레임 전략'으로 가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며 "검증이나 논리적 설명 없이 상대후보를 '악'으로 설정하는 프레임에 가둬 일방적인 공격을 가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최근 기성교단의 이익을 대변하는 일부 기독교언론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에 대한 비방보도를 하면서 이러한 '프레임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앞서 국민의당은 "어제는 조폭, 오늘은 신천지, 내일은 외계인이라고 할 것인가. 덕분에 언론에서 안철수 후보를 집중 조명해주며 띄워주고 있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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