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브랜드 바비 브라운이 신제품 “롱웨어 워터프루프 라이너”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
/사진=바비브라운
롱웨어 워터프루프 라이너는 이름 그대로 장시간 번짐없이 유지되는 강력한 지속력을 갖췄다. 고농축 피그먼트와 함께 최소한의 오일 성분만을 함유해 땀이나 물, 유분기에도 쉽게 번지거나 지워지지 않는 것.

또한 펜슬 타입이지만 팁이 얇아 라인을 정교하게 그릴 수 있다는 점 역시 장점이다.

펜슬의 두께가 2.5mm에 불과하고 매끄럽게 발려 속눈썹 사이, 점막, 눈꼬리 등 터치가 어려운 부분까지 빈틈없이 그릴 수 있다.

바비 브라운 노용남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롱웨어 워터프루프 라이너는 지속력이 뛰어난 것은 물론 다양하고 정교한 눈매 표현까지 가능해 초보라면 꼭 사용해볼 것을 추천한다”며 “블렌딩이 간편하고 밀착력이 뛰어난 바비 브라운 롱웨어 크림 섀도우 스틱과 함께 매치하면 짧은 시간 안에 완성도 높고 오래 유지되는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신제품 롱웨어 워터프루프 라이너는 총 8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전국 바비 브라운 매장과 바비 브라운 공식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