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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장인 국민의당 장병완 의원(광주 동구남구 갑)은 10일 중소기업청의 '중소기업청 모태펀드'에 광주광역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8년 간 총 출자금 100억 원으로, 펀드 선정으로 광주 청년창업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의 창업생존율을 높이고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시켜 지역 벤처기업의 발전을 이끌 수 있게 됐다.
이 펀드는 8년 간 총 출자금 100억 원으로, 펀드 선정으로 광주 청년창업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의 창업생존율을 높이고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시켜 지역 벤처기업의 발전을 이끌 수 있게 됐다.
장병완 의원은 "이 출자금을 시작으로 지역 청년창업기업과 중소기업이 국가의 체계적인 지원과 교육으로 지역 산업과 경제를 살리게 됐다"며 "계속해서 지역 청년창업육성과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앞장서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장 의원은 지난 달 중소기업청의 모태펀드와 엑셀러레이팅으로 중소벤처기업 투자를 활성화 시키는 '중소기업 창업지원법'을 발의해, 중소기업청의 모태펀드 활성화에 앞장서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회의에서도 지역의 청년창업기업들이 창업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지원책 마련을 강조한 바 있다.
한편 장 의원은 지난 달 중소기업청의 모태펀드와 엑셀러레이팅으로 중소벤처기업 투자를 활성화 시키는 '중소기업 창업지원법'을 발의해, 중소기업청의 모태펀드 활성화에 앞장서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회의에서도 지역의 청년창업기업들이 창업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지원책 마련을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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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