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브랜드 투존치킨은 새 전속모델 개그맨 유민상과 김민경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민상과 김민경은 닭다리 모형탈을 착용하고 치킨으로 변신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들은 상자 속에 들어가 양념, 파 등의 재료와 한데 어우러져 코믹 연기를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촬영 내내 현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이다.
▲ 투존치킨은 새 전속모델 개그맨 유민상과 김민경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제공=투존치킨)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유민상과 김민경이 모델로 활약하는 투존치킨은 국내산 100% 냉장닭으로 만든 어니언파닭, 미치고팔닭, 눈코찡치킨 등 2030 젊은 세대들의 트렌드를 반영한 여러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한 번에 세 가지 맛을 즐길 수 있어 골라 먹는 재미를 더해 인기를 끌고 있다.

투존치킨 관계자는 “유민상과 김민경은 평소에도 투존치킨을 즐겨 먹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치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나타내며 유쾌하게 촬영했다”며 “곧 선보일 TV광고에서 이들의 환상적인 궁합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민상과 김민경은 KBS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 콘서트’와 코미디 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투존치킨은 ㈜나도람FC에서 운영하는 치킨 브랜드로 2007년에 오픈해 국내 최초로 세 가지 맛 어니언파닭을 출시하여 주목받았다. 미치고팔닭, 눈코찡치킨 등 다양한 메뉴가 특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