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청결제 전문 브랜드 썸머스이브가 이지앤모어를 통해 저소득층 소녀에게 여성청결제를 후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썸머스이브
이지앤모어는 저소득층 소녀들에게 매달 생리대를 지원하는 소셜 벤처 기업으로 저소득층 소녀들이 위축되지 않고 건강한 여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매달 431명의 소녀들에게 생리대를 후원해오고 있다.

썸머스이브는 지난 3월 여성의날을 기념하여 3월 한 달간 H&B스토어 올리브영에서 전품목 프로모션 및 사은품(썸머스이브 플라워 노트) 증정행사를 진행했으며, 행사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썸머스이브 제품으로 이지앤모어를 통해 저소득층 소녀들에게 후원한다.

썸머스이브 마케팅 담당자는 “이지앤모어라는 착한 기업과 함께 저소득층 소녀들에게 꼭 필요한 여성용품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소녀들이 여성으로써 당당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제품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