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복 전문 브랜드 스쿨룩스가 하복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스쿨룩스
스쿨룩스에서 선보인 하복은 무더운 여름철 신체를 보호해 주는 기능을 갖췄다. 뜨거운 태양의 자외선을 99.5%까지 효과적으로 막아주는 UV 차단 소재가 사용됐으며, 섬유의 변색 및 불쾌감을 없애는 항균 기능은 물론 스트레치 기능 역시 뛰어나 에너지 소모가 많은 여름철 쾌적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여학생 블라우스에 단추와 단추 사이가 벌어지면서 보이는 속살을 커버하기 위해 블라우스 단추 안쪽으로 ‘에티켓 지퍼’를 장착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신경 썼으며, 하복 스커트와 바지에 스트레치 효과가 탁월하고 형태 회복력이 좋은 ▲젠트라 스판 원단을 적용해 3년 동안 새 옷처럼 입을 수 있도록 했다.

스쿨룩스 전략실 김율 과장은 “무더운 여름철에는 더위와 땀으로 인해 불쾌감이 높아지기 때문에 하루 종일 교복을 착용하는 학생들은 보다 위생적이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해주는 기능성 하복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며 “스쿨룩스의 2017 신제품 하복은 통풍성과 신축성을 비롯한 다양하고 디테일한 기능은 물론 10대 청소년들의 체형과 피팅 선호도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디자인으로 제작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