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모바일MMORPG 리니지M이 사전예약에 들어갔다.

12일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리니지M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모든 이용자들은 공식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들은 리니지M의 게임아이템을 받는다. 엔씨소프트 측은 리니지M의 정식 출시 시점에 자동으로 아이템을 얻게 된다고 전했다.

사전예약과 동시에 리니지M의 공식홈페이지도 12일 문을 열었다. 홈페이지 방문자들은 ▲자유게시판 ▲이벤트참여게시판 ▲CM게시판 등 의 공간에 참여할 수 있다.


리니지M은 상반기 중 한국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