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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교육 전문 SPA 브랜드 마이리틀타이거가 4월14일 대구백화점 아울렛에 8호점을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마이리틀타이거 마이리틀타이거는 유아동 책, 교구 전문 매장으로 지난해 10월 론칭한 이후 올년 1분기에만 울산점, 더블유몰점, 안산점의 3개 매장을 연이어 오픈하였고, 4월에 대구점과 죽전점을 추가 오픈하여 총 9개 매장을 확보했다.
대구점은 오픈을 맞아 핑크퐁 인형탈과 함께하는 사진촬영 행사를 비롯해 타이거 풍선 증정 이벤트,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SNS 이벤트 등 오픈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4월 24일부터는 어린이날을 맞아 페이스 페인팅 이벤트와 전집 구매 고객 대상으로 럭키백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 중에 있다.
마이리틀타이거 관계자는 “내년까지 전국 핵심 상권에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매출 기반을 확대하고 국내 유아동 시장의 지배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점은 오픈을 맞아 핑크퐁 인형탈과 함께하는 사진촬영 행사를 비롯해 타이거 풍선 증정 이벤트,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SNS 이벤트 등 오픈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4월 24일부터는 어린이날을 맞아 페이스 페인팅 이벤트와 전집 구매 고객 대상으로 럭키백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 중에 있다.
마이리틀타이거 관계자는 “내년까지 전국 핵심 상권에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매출 기반을 확대하고 국내 유아동 시장의 지배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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