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CJ E&M의 다이아티비가 봄개편을 단행한다.
13일 CJ E&M에 따르면 1인 창작자 전문 방송채널 다이아티비가 봄개편을 통해 15일부터 신규 프로그램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봄개편을 통해 시청자가 크리에이터의 방송에 참여하는 프로그램 등 라이브프로그램 라인업이 10개로 대폭 확대된다.
주말에는 순번제로 선정된 크리에이터 두명이 시청자의 미션을 받아 대결하는 ‘깨고싶어 너와함께’와 크리에이터에게 1000개의 단순 노동을 시키는 ‘천만해요’를 선보인다. 이 두 방송은 기존의 틀을 깨고 5시간 연속 생방송된다.
이와함께 1인 창작자가 기존 자신의 채널에서 보여주지 않은 TV전용 라이브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다이아티비의 인기 라이브 프로그램 중 하나인 ‘아임밴쯔’는 라이브 시간대 통합시청자수 60만명을 기록하는 등 라이브프로그램의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한편 CJ E&M은 이번 다이아티비 봄개편을 통해 시청자 라이브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아시아 최대의 MCN 사업자로 산업의 저변을 넓혀 창작자와 공생의 생태계를 만들어 간다는 전략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