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영이 상황에 맞게 헤어컬러 체인지를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하여 하루만 염색하는 ‘쇼킹헤어물감’ 4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라벨영 이번 신제품은 변덕스럽게 머리색을 바꿀 수 있는 하루만 염색하는 헤어컬러링 제품으로 핑크, 바이올렛, 레드 브라운, 블랙 색상으로 구성됐다. 씻어내지 않고 단시간 만에 컬러체인지가 가능하며, 사용 후 일반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본연의 모발색상으로 되돌릴 수 있으므로 하루에 여러 가지 컬러 연출이 가능하다.
라벨영 관계자는 “학교나 직장 때문에 염색을 쉽게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쇼킹헤어물감’의 경우 하루만 지속되기 때문에 특별한 날 기분전환으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며 “다양한 컬러로 나만의 개성 있는 헤어표현을 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