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드라이브 MONSTER 7 제품 이미지 /사진=파인디지털 제공

파인드라이브가 18일 옥타코어 CPU를 탑재한 매립형 내비게이션 ‘몬스터 7’(MONSTER 7)을 출시했다.

MONSTER 7은 빠른 CPU와 RAM으로 내비게이션 조작이나 전자지도 안내, 멀티미디어 재생 시에 매끄러운 화면을 구현한 게 특징. 또한 HD DMB를 지원해 프로야구 중계나 드라마 등 다양한 DMB 방송을 선명하게 즐길 수 있다.


터보GPS와 글로나스(GLONASS) 위성 신호, DMB를 통한 위성 궤도 예측 정보를 동시 수신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길을 안내한다. 이와 함께 증강현실기능을 통해 길안내를 돕는 ‘FineAR’도 지원한다. 외에도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을 탑재했다.

기본 패키지는 본체, SD카드, 전원 케이블, 통합 케이블 등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54만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