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강정 브랜드 가마로강정을 운영중인 (주)마세다린이 매월 실시하는 점주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점주의 날 행사란 가맹점의 영업환경 개선과 매장 활성화를 위해 본사에서 지원하는 점주상생프로그램이다.
가맹점별로 특정일을 지정해 본사 직원과 가맹점주가 함께 매장을 1일 운영한다.
진행 내용은 가맹점 청소를 비롯해 부착물 점검·교체, 조리메뉴얼 점검. 메뉴 무료시식회 실시, 전단지 배포 등의 판촉활동 통한 가맹점 홍보 등이다. 9월 봉담동화점·방학역점 등5개 가맹점에 이어 10월 4개, 11월 4개 가맹점에서 실시됐다.
▲ 닭강정 브랜드 가마로강정을 운영중인 (주)마세다린이 매월 실시하는 점주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제공=가마로강정)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가마로강정 관계자는 “본사와 가맹점주간의 유대감롸 신뢰도를 높이고 효율적인 운영시스템 확립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고객들에 대한 가맹점의 호감도도 상승하고 브랜드 이미지 메이킹에도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고 전했다.
가마로강정은 또 매월 3개의 우수 가맹점을 선정해 100만원 상당의 물품도 지원하고 있다. 우수 운영 사항은 소식지 마세다린 스토리를 통해 모든 가맹점에 전파하고 있다.
가마로강정의 특징은 전통방식 가마솥에서 일정한 온도로 튀겨낸다는 점이다. 재료에 고르게 열을 전달하기 위해서다. 파우더는 쌀가루다. 소화율을 높이고 칼로리를 낮췄다. 이로 인해 더욱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튀김유는 100% 프리미엄 해바라기씨유를 사용한다. 아울러 특허받은 염장기술로 인체에 유해한 화학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가마로강정은 이론과 실전 매장 등 교육시간만도 20일, 200시간으로 조리, 운영, 접객, 매출관리, 오픈부터 마감까지를 실제 매장 운영과 똑같이 진행한다. 이로 인해 초보창업자라도 쉽게 매장 운영에 적응하기 쉽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