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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유럽시장에 G6를 출시한다.
20일 LG전자는 전략스마트폰 G6를 보다폰·오렌지·T모바일·텔레포니카 등 30개 이상의 이통사를 통해 24일부터 유럽지역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7일 북미시장 진출에 이어 유럽까지 진출하면서 양대 프리미엄폰으로 시장으로 불리는 지역에 G6를 모두 선보이게 됐다. LG전자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아시아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의 지역에도 G6를 모두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 측은 G6가 유럽 언론들의 호평을 받았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탈리아의 IT전문매체 HD블로그는 G6에 대해 “견고하고 아름다운 외관을 지녔다”며 “풀비전디스플레이는 놀라운 시각적 경험과 편리함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또 영국의 IT전문매체 T3도 “큰스크린과 좁은 베젤을 통해 미적요소를 높인 점이 인상적”이라며 “후면카메라 기능도 매력적이다”라고 말했다.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사장)은 “세계에서 인정받은 편의성과 높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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