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이드(BLITHE)가 싱가포르, 호주, 태국, 말레이시아 4개국 세포라 36개 전 매장과 디지털 스토어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블라이드
이로서 블라이드는 이들 4개국 36개 및 기존 미국내 350개 등 세포라 380개 매장에서 전세계 고객들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세포라는 1997년 루이뷔통그룹이 인수한 이후 전세계 29개국 1900여 매장을 운영중인 화장품 전문 유통채널이다.

블라이드의 조용석 대표는 “지난 한달간 론칭을 위한 프레스 이벤트로 이들 4개국을 순회하며 미디어, 블로거 및 소비자들을 만나 제품을 직접 시연하며 이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으며 K뷰티의 위상을 높이는데 큰 의미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블라이드는 2013년 론창했으며 홍콩 사사 프리미엄, 영국 컬트뷰티, 미국 어반아웃피터스, 덴마크 마가신 백화점, 스칸디나비아 3개국 뱅거헤드, 프랑스 봉마르쉐 백화점 등 온오프라인 10여개 유통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