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슨의 전시장 전경. /사진=김수종 에디터
국민소독약 '빨간약'의 대명사 ㈜퍼슨(대표 김동진)이 관장약 베베락스액을 출시했다.

퍼슨은 '제2회 국제화장품원료기술전(2017 CI KOREA)'에 유럽형 프리미엄 관장약 베베락스액, 복합 무좀치료제 무조메액, 얼굴 수분 컨트롤제 스웨트롤패드액 등을 출품했다.  


퍼슨은 일본식 표현으로 불렸던 '빨간약' 소독제인 포비돈 요오드 제품으로 유명한 신약 연구개발 기업이다.

국민소독약 명성을 이은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하다. 건강보험료 체납으로 의료 사각지대에 몰린 이들의 체납비용 일부를 대납하는 '60일의 건강보험증' 사업과 장학사업 등을 전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