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타 파리가 어린이날을 맞이해 앙증맞은 키즈 주얼리 4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아가타 파리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아가타 파리’ 베이비 주얼리 컬렉션은 목걸이와 팔찌로 구성, 다양한 쉐입에 브랜드의 상징 스코티를 포인트 준 것이 특징이다.

또 아가타 파리의 베이비 주얼리는 순은으로 제작돼 예민한 아이들의 피부에도 자극 없이 착용이 가능하며 각 주얼리에는 아이의 이름과 보호자 연락처를 각인할 수 있게 해 미아방지 기능도 추가했다.

뿐만 아니라 심플한 디자인으로 엄마와 함께 커플 아이템으로 착용하기에도 좋다.

아가타 파리의 베이비 주얼리는 전국 아가타파리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