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즈 브랜드 바바라(BABARA)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국내 동화 작가들과 콜라보레이션한 키즈 제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바바라
이번 콜라보레이션에 함께한 윤태규, 헤이진(Heyjin), 오까 (yoka)작가는 ‘소풍’ 이라는 테마로 아이스크림, 공룡, 자전거 등의 모티브를 각자의 개성을 담아 위트 넘치는 일러스트로 선보였다.

바바라 마케팅 담당자는 “뮤지컬, 발레공연 등과 지속적인 문화 마케팅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계기로 신진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한 아트 콜라보레이션도 진행 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제품은 4월 28일부터 바바라 주요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