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가 류익희 대표원장의 스마일 라식과 기존 라식의 안정성을 비교한 연구 결과 논문이 세계적인 미국굴절교정학회지 JRS(Journal of Refractive Surgery) 논문에 등재되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류익희 대표원장은 지난 21일(금)에 싱가포르에서 열린 ‘2017 아시아-태평양 굴절레이저 심포지엄’에서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 JRS는 SCI급 논문이자 전세계 굴절수술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학술지라는 병원측 설명이다.

류익희 안과전문의는 “스마일 라식의 빠른 회복 속도와 근시 퇴행 없는 시력교정 유지 기능에 대해서는 많이 알려져 있지만, 이를 생체역학적 특징으로 규명한 것은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가 세계 최초”라며, “이번 논문은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가 환자에게 더 나은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스마일라식에 대해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고 덧붙였다.

병원 측은 스마일라식이란 기존의 라식과 라섹의 특장점을 합친 최신 수술법으로 2-4mm의 작은 절개만으로도 시력을 교정할 수 있으며,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에서는 2012년 처음으로 스마일라식 수술을 시행했다고 전했다.

한편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김정섭 안과전문의는 심포지엄에서 근시의 녹내장 가능성을 예측하는 내용의 논문(‘Ganglion Cell-Inner Plexiform Layer, Peripapillary Retinal Nerve Fiber Layer, and Macular Thickness in Eyes with Myopic 𝛽-Zone Parapapillary Atrophy’)을 발표했다.


김정섭 안과전문의는 “근시의 경우 건강한 눈에 비해 망막에 있는 시신경 망막신경 섬유층, 황반 속 얼기층의 두께가 얇게 나타나는 것을 밝혔다”며, “이는 녹내장에 취약한 근시환자의 시신경 변화를 미리 확인하여 근시의 녹내장 발병의 위험성을 예측할 수 있다는 의미 있는 연구 결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