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물, 공간 등 모든 것이 상호 연결되는 ‘초연결 사회’가 도래하면서 스마트폰과 결제기기를 연결하는 모바일 결제 시장 규모 역시 증대하고 있다. 간편 결제 시장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세계 최초 음파결제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상용화되면서 시장의 주도권을 사로잡기 위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롯데멤버스(대표이사 강승하)는 음파결제 서비스인 L.pay(이하 엘페이) ‘웨이브’를 공식 런칭하고 롯데슈퍼 전점에 확대 오픈, 모바일 결제 시장 강화에 나썻다.
▲ 엘페이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등 온·오프라인과 모바일에서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호텔 숙박, 영화 예매는 물론 워터파크·놀이공원·아쿠아리움 등 테마파크를 이용하거나, 보험료를 결제할 때 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엘페이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제공=엘페이)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엘페이 웨이브는 세계 최초로 대형 유통사에 음파 결제 방식을 도입한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로 스마트폰과 결제단말기 간 비가청음파를 통해 결제가 진행되는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를 뜻한다.
롯데멤버스는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엘페이에 음파 결제 방식을 도입하고 지난 3월 30일부터 롯데슈퍼 잠실점에서 웨이브 결제 서비스를 시범 운영해 왔다.
롯데멤버스는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엘페이 웨이브의 성공적인 시범 운영을 바탕으로 롯데슈퍼 전점에 웨이브 결제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겠다는 입장이다.
이 외에도 엘페이 웨이브는 0.5초 이내 빠른 음파 수신이 특징이며, 마트와 같이 소란스러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음파 인식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결제 지연 및 오작동과 같이 소비자들이 자주 겪는 불편함은 최소화하면서 간편결제의 안정성은 높였다.
한편, 롯데멤버스는 엘페이 웨이브 슈퍼 전점 오픈에 이어 하반기에는 백화점, 마트 등에도 웨이브를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근거리 인증 및 근접 인식 기술을 활용, 향후 엘페이 웨이브를 무인 키오스크, 자판기 등 무인화 기기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엘페이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등 온·오프라인과 모바일에서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호텔 숙박, 영화 예매는 물론 워터파크·놀이공원·아쿠아리움 등 테마파크를 이용하거나, 보험료를 결제할 때 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엘페이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