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롭탑, 디저트 新강자 ‘코슈타르트’ 전국 매장으로 확대
직영점 판매 후 매출 20% 이상 증가, 철저한 본사 교육으로 고품질 맛 보장

커피전문점 드롭탑이 국내 커피전문점 최초로 코코넛슈거를 첨가해 자체 제작한 ‘코슈타르트’를 4월 전국 30여 개 매장에서 동시 론칭한다.

코슈타르트는 일반 설탕보다 약 10배 이상 높은 원가의 천연 감미료로 비타민과 미네랄 등이 풍부해 당 섭취의 부담은 덜어주고, 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타르트다. 

▲ 제공=드롭탑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올 1월 명동, 강남, 강서, 안산 4개의 드롭탑 직영점에서 테스트 판매로 출시되었고, 고객 선호도와 철저한 분석을 통해 타르트 매출이 34%이상 증가, 전체 매출이 20%~25% 증가했을 만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에 따라 드롭탑은 가맹점주들을 대상으로 본사에서 메뉴 레시피와 디저트 교육 등을 진행하고, 부산, 대전, 전주, 제주, 경주, 광주 등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국 코슈타르트 판매 매장은 드롭탑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코슈타르트는 에그, 코코넛에그, 피칸 등 기본타입부터 딸기, 망고, 치즈, 마카롱, 쿠키 등 화려한 토핑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메뉴까지 총 15종을 판매하고 있으며, 계절과 트렌드에 따라 리뉴얼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