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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선진 헌혈문화 정착과 함께 나눔의 실천을 솔선수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생명의 소중함을 가꾸는 사랑의 동반자라는 일념으로 롯데아울렛 월드컵점 전 직원이 참여하기로 해 의미를 더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원의 혈액 비축량은 평균 5일분을 유지해야하나 현재 평균 3일분을 유지하는데 그쳐 원활한 혈액공급이 어려운 상황이다.
김태회 광주월드컵 점장은 "정기적인 헌혈참여와 함께 생명을 나누는 각종 활동에 앞장서겠다"며 "이번 한마음 헌혈 실천 협약이 지역내 많은 기업체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져 사랑나눔의 실천이 확산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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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