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Montblanc)이 서울 청담동의 패션·뷰티 편집매장 ‘분더샵(BOON THE SHOP) 청담’에 입점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몽블랑
몽블랑은 5월 11일 분더샵 청담 입정을 기념하며 한국 단독으로 출시되는 혁신적인 컬러의 가죽 제품을 분더샵 청담 전용 상품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특히 남성들을 위한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제품들을 선보여온 몽블랑은 이번 분더샵 청담에서는 여심 공략에 나섰다. 몽블랑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핑크 컬러 가죽 상품은 국내 젊은 여성 소비자의 기호를 반영한 것으로 사토리얼 컬렉션 카드 홀더와 키 팝(열쇠고리)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몽블랑은 산뜻한 터쿼이즈(청록색) 컬러의 마이스터스튁 포트폴리오 백 및 명함 지갑 등도 분더샵 청담 전용 상품으로 함께 선보인다.

몽블랑 관계자는 “전문가들의 수준 높은 안목으로 엄선한 제품만을 선보이는 분더샵 청담에 몽블랑이입점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국내 트렌드의 중심인 분더샵 청담 입점을 기반으로 보다 다양한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늘려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5월 19일부터 약 한 달간은 분더샵 청담 내 몽블랑 특별 디스플레이존이 설치 및 운영될 예정이다. 이 곳에서는 분더샵 청담 입점 제품 외에도 ‘몽블랑 앤디워홀 에디션’, ‘몽블랑 존 F 케네디 에디션’ 등 쉽게 접하기 힘든 몽블랑의 스페셜 에디션 제품이 전시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