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기간한정 신제품으로 ‘사우전 더블비프버거’를 출시했다.

버거킹 코리아가 자체 개발한 사우전 더블비프버거(단품 2,900원 / 세트6,200원)는 직화 방식(Flame-grilled)으로 조리한 100% 순 쇠고기 패티 2장 사이에 녹아있는 체다치즈의 고소한 맛에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지닌 사우전소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 제공=버거킹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두툼한 더블 비프 패티 사이에 있는 고소한 체다치즈는 불에 직접 구워 육즙이 살아있는 100% 순쇠고기 패티의 독특하면서도 담백한 맛과 어우러져 불맛이 살아있는 버거킹 버거만의 매력을 살렸다. 

여기에 사우전소스로 산뜻한 맛을 더하고, 엄격한 검수 과정을 거친 신선한 양상추, 양파, 피클 등 야채가 더해져 정통 햄버거 특유의 풍성한 맛을 완성했다.

버거킹 마케팅 담당자는 “가볍고 산뜻한 맛을 찾는 계절인 만큼 소비자에게 든든하면서도 상큼한 맛으로 입맛을 살리는 메뉴를 제안하기 위해 사우전소스와 더블 비프 패티, 그리고 체다치즈의 매력을 살린 사우전 더블비프버거를 선보이게 됐다”며 “더블 비프 패티로 보다 든든한 식사를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기 때문에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버거킹의 기간한정 신제품 사우전 더블비프버거는 5월 14일까지 1주일 간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만나볼 수 있다. 1인당 5개까지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다른 할인이나 쿠폰과는 중복 혜택을 받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