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대표 최종만)의 한식문화브랜드 '강강술래 신림점'이 리뉴얼 그랜드오픈을 기념해 고객감사 ‘BIG이벤트’를 오는 19일(금)까지 진행중이다.

강강술래 신림점은 공사기간에 따른 고객 불편과 그 동안의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새롭게 단장한 공간에서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 제공=강강술래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이벤트는 신림점의 주력메뉴인 술래양념구이를 1인분(260g) 주문하면 현장에서 1인분을 무료로 증정한다. 같은 기간 한식명장이 자가제면한 수제 냉면을 기존가 7천원에서 2천원 할인한 5천원에 제공한다.

강강술래 지점 중 지역밀착형 운영의 성공사례로 꼽히는 신림점은 지난 4월 한달 간 개축 수준의 실내외 인테리어 공사를 거쳐 자연친화적 컨셉트 아래 고객편의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 

1층은 한층 넓어지고 쾌적한 공간에 강강술래 로컬푸드 판매장인 늘봄마켓이 새롭게 입점했다. 2층과 3층은 개별룸과 오픈테이블, 단체석 등 총 424석을 조화롭게 배치해 고객선택의 폭을 넓혔다. 외관 역시 모든 마감재를 새롭게 교체해 간결하고 깔끔한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최종만 ㈜전한 대표는 “지난 2000년 오픈한 강강술래 신림점은 17년 동안 고객께서 보내온 성원과 관심으로 많은 성장을 거듭해 왔다”며 “새롭게 리뉴얼 된 신림점이 앞으로는 고객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맛과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