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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언니가 돌아왔다. 아이들 사이에서 '캐통령'(캐리+대통령)으로 불렸던 1대 캐리 강혜진이 새로운 유튜브 채널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헤이지니' 캡처 강혜진은 15일 유튜브 '헤이지니(Hey Jini)' 채널을 통해 복귀를 알렸다.
강혜진이 캐리로 활약한 캐리앤토이즈 채널은 구독자 140만명에 달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지난 2월 17일 새로운 2대 캐리 언니로 교체된다는 내용을 담은 고별 방송이 공개됐다.
그리고 하차 후 활동을 쉬어왔던 강혜진은 새로운 아이들 대상 유튜브 채널로 활동을 재개했다. 채널 오픈을 알리는 영상은 2분 17초로 캐빈도 함께 출연하며 앞으로 만들기와 인형놀이 영상을 업로드할것을 알리고 있다.
한편 캐리앤토이즈 채널을 운영하는 '캐리소프트'에 따르면 강혜진씨는 개인적인 사유로 캐리 역할을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다.
강혜진이 캐리로 활약한 캐리앤토이즈 채널은 구독자 140만명에 달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지난 2월 17일 새로운 2대 캐리 언니로 교체된다는 내용을 담은 고별 방송이 공개됐다.
그리고 하차 후 활동을 쉬어왔던 강혜진은 새로운 아이들 대상 유튜브 채널로 활동을 재개했다. 채널 오픈을 알리는 영상은 2분 17초로 캐빈도 함께 출연하며 앞으로 만들기와 인형놀이 영상을 업로드할것을 알리고 있다.
한편 캐리앤토이즈 채널을 운영하는 '캐리소프트'에 따르면 강혜진씨는 개인적인 사유로 캐리 역할을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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