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뮤직이 아티스트 대니정과 특별 교육행사 ‘더 마스터클래스 시리즈 위드 대니정’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영창뮤직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20일 오후 4시 삼성동에 위치한 포니정홀에서 열리며 사전 신청하면 누구나 청강과 관람이 가능하다.

대니정은 국내 최고의 컨템포러리 재즈 뮤지션으로 평가 받으며 영창뮤직 알버트웨버 색소폰을 사용하는 공식 아티스트이다.

영창뮤직은 교육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음악산업 발전과 음악 인재 육성과 지원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일방적 강의 형태로만 진행하는 기존 마스터클래스와는 다른 교육과 시연, 체험 등의 다채로운 항목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으로 대니정이 직접 색소폰 연주와 관련된 감정 전달방법, 에드리브를 자신의 세션 뮤지션들과 함께 시연을 통해 알려준다.

또한 행사장은 영창뮤직의 고급 색소폰 브랜드 알버트웨버 제품을 전시하여 참가자들이 마음껏 악기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영창뮤직 관현악기팀장 신두선 부장은 “재즈와 컨템포러리 음악 등 실용음악 분야 종사자들을 육성하고 대한민국 음악문화 활성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하였다.”며 “일반적인 악기 판매가 아닌 문화를 전파하고 후원하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