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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울대학교는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동 KBS홀에서 진행된 제36회 스승의 날 행사에서 나채동 전기정보제어학과 교수와 이우상 정보통신과 교수가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가 열악한 교육현장의 여건 속에서도 제자들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는 교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학술진흥분야에서 표창을 받은 나채동 교수는 전공분야에서 학술연구와 저서 집필과 각종 단체 및 기관의 평가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학과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우상 교수는 또한 인재양성분야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산업체 현장 연수를 통해 얻은 현장의 실무를 교육에 적용, 학생들이 전문 실무능력을 키우는데 공헌해 인재양성 부문에서 표창을 받았다.
두 교수는 교육부장관 표창 대상자로 선정돼 지난달 17일 동서울대 총장실에서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우상 교수는 “학생들을 위해 교수로서 해야 할 일을 했다. 그것이 공로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표창의 의미는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가 열악한 교육현장의 여건 속에서도 제자들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는 교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학술진흥분야에서 표창을 받은 나채동 교수는 전공분야에서 학술연구와 저서 집필과 각종 단체 및 기관의 평가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학과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우상 교수는 또한 인재양성분야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산업체 현장 연수를 통해 얻은 현장의 실무를 교육에 적용, 학생들이 전문 실무능력을 키우는데 공헌해 인재양성 부문에서 표창을 받았다.
두 교수는 교육부장관 표창 대상자로 선정돼 지난달 17일 동서울대 총장실에서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우상 교수는 “학생들을 위해 교수로서 해야 할 일을 했다. 그것이 공로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표창의 의미는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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