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제 ‘건강’ 키워드는 트렌드가 아니라 필수다. 식음료업계의 주력제품 키워드도 웰빙을 기본으로 한 편리함으로 압축된다. 평소에 먹고 마시는 제품이 건강에도 좋다면 소비자는 두말하지 않고 구매한다. 이런 제품을 언제 어디서나 살 수 있고 간단하게 요리까지 가능하다면 금상첨화.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건강까지 생각한 ‘핫’한 상품들을 모아봤다.<편집자주>
특히 동원몰에서는 동원 제품 1000여개를 비롯해 코스트코 2000여개 상품과 대형할인마트 상품 5000여개 등 총 8000여개의 다양한 상품을 묶어 배송하는 ‘밴드배송’의 인기가 높다. 회원제로 운영되는 코스트코의 상품을 별도 연회비 없이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는 데다 합배송서비스를 통해 배송비도 절감할 수 있어서다. 필요한 제품만 소량씩 구매하더라도 합배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동원몰 내 ‘식품아웃렛매장’에서는 유통기한이 임박한 유명제조사 제품을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식품 구매 후 저장하지 않고 바로 소비하는 소비자에게 유용하다. 아웃렛매장의 모든 제품에는 유통기한이 표시돼 있다.
한편 동원몰은 자체물류센터 운영을 통한 물류서비스 향상과 챗봇 등 인공지능(AI) 기반의 고객맞춤형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강용수 동원F&B 온라인사업부 상무는 “밴드배송서비스를 대폭 확대하고 식생활트렌드를 고려한 HMR(가정간편식)상품도 보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본 기사는 <머니S>(www.moneys.news) 제49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