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혼다 제공

혼다코리아가 대형 모터사이클 신차 7종을 출시하며 대형 모터사이클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아울러 스포츠, 네이키드, 어드벤처, 스쿠터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신차를 적극 투입할 방침이다.

혼다코리아는 올해를 시작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라이딩의 즐거움’을 전하고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대형 모터사이클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 2002년 모터사이클 사업을 시작으로 한국시장에 진출, 100cc 소형 스쿠터부터 1800cc 대형 골드윙에 이르는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다.


이와 함께 혼다코리아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고객 이벤트 및 판매점 시승행사 등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CS품질 향상에 노력하는 등 대형 모터사이클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내 출시 예정인 라인업은 X-ADV, CBR1000RR SP, CB1100RS, CB650F, CRF250 RALLY 5개 모델과 CBR1000RR, CRF1000L MT 등 총 7개 모델이다.


정우영 혼다코리아 대표는 “혼다 대형 모터사이클은 다양한 첨단기술 적용을 통해 라이더가 느낄 수 있는 주행의 즐거움을 최상으로 끌어올린 모델”이라며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고성능 모델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함으로써 국내 대형 모터사이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