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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건강’ 키워드는 트렌드가 아니라 필수다. 식음료업계의 주력제품 키워드도 웰빙을 기본으로 한 편리함으로 압축된다. 평소에 먹고 마시는 제품이 건강에도 좋다면 소비자는 두말하지 않고 구매한다. 이런 제품을 언제 어디서나 살 수 있고 간단하게 요리까지 가능하다면 금상첨화.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건강까지 생각한 ‘핫’한 상품들을 모아봤다.<편집자주>
롯데제과가 컬래버레이션 젤리와 프리미엄 젤리로 전체 젤리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롯데제과의 젤리 매출은 2014년 120억원, 2015년 150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해 380억원으로 급등하는 등 해마다 상승세다.
특히 롯데제과는 컬래버레이션 젤리를 통해 지난해 5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약 23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컬래버레이션 젤리는 명성이 높은 음료·빙과·스낵 등을 젤리로 개발한 제품을 말한다. ‘요구르트 젤리’, ‘딸기 요구르트젤리’, ‘수박바 젤리’, ‘꼬깔콘 젤리’, ‘사이다 젤리’, ‘비타파워 젤리’, ‘콜라 젤리’, ‘스크류바 젤리’ 등이 대표적이다. 최근에는 빙과류 제품 ‘죠스바’의 맛과 모양을 살린 ‘죠스바 젤리’를 출시했다.
‘원물로 만든 농장과자’라는 콘셉트로 개발된 프리미엄 젤리인 팜온더로드 젤리도 인기를 얻고 있다. ‘블루베리 스노우 젤리’, ‘딸기 큐브 젤리’, ‘감귤 퐁당 젤리’ 등 3종이 있다.
이밖에 롯데제과는 ‘트위즐러 젤리’도 판매 중이다. 트위즐러 젤리는 꽈배기 형태·쫀득한 식감·상큼한 과일맛이 조화를 이루는 젤리로 새콤한 천연과즙이 함유됐다.
☞ 본 기사는 <머니S>(www.moneys.news) 제49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특히 롯데제과는 컬래버레이션 젤리를 통해 지난해 5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약 23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컬래버레이션 젤리는 명성이 높은 음료·빙과·스낵 등을 젤리로 개발한 제품을 말한다. ‘요구르트 젤리’, ‘딸기 요구르트젤리’, ‘수박바 젤리’, ‘꼬깔콘 젤리’, ‘사이다 젤리’, ‘비타파워 젤리’, ‘콜라 젤리’, ‘스크류바 젤리’ 등이 대표적이다. 최근에는 빙과류 제품 ‘죠스바’의 맛과 모양을 살린 ‘죠스바 젤리’를 출시했다.
‘원물로 만든 농장과자’라는 콘셉트로 개발된 프리미엄 젤리인 팜온더로드 젤리도 인기를 얻고 있다. ‘블루베리 스노우 젤리’, ‘딸기 큐브 젤리’, ‘감귤 퐁당 젤리’ 등 3종이 있다.
이밖에 롯데제과는 ‘트위즐러 젤리’도 판매 중이다. 트위즐러 젤리는 꽈배기 형태·쫀득한 식감·상큼한 과일맛이 조화를 이루는 젤리로 새콤한 천연과즙이 함유됐다.
☞ 본 기사는 <머니S>(www.moneys.news) 제49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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