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메이드 슈즈 브랜드 바바라(BABARA)가 패밀리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바바라
바바라(BABARA)는 이번 패밀리세일을 통해 여성화부터 키즈 라인, 남성화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최대 80%의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플랫슈즈, 힐, 샌들 등의 여성화는 2만 9천 원에서 4만 9천 원, 아동화는 2만 9천 원, 1860 남성화는 4만 9천 원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바바라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