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네이버

네이버가 ‘2017 인천 펜타포트락 페스티벌’에 오를 뮤지션을 발굴한다.

26일 네이버는 펜타포트락 페스티벌과 함께 실력있는 신인 뮤지션의 성장을 지원하는 ‘펜타슈퍼루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펜타포트락 페스티벌에 참가하고자 하는 밴드는 6월14일까지 네이버 뮤지션리그에 자신의 창작곡을 업로드해 참가할 수 있다.


이후 홍대 라이브클럽에서 펼쳐지는 경연 심사를 통해 최종 탑3로 선발된 뮤지션에게는 ‘펜타포트락 페스티벌’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외에 1차 심사를 통해 경연 콘서트 무대에 오른 탑6 전원에게는 라이브무대 영상과 함께 상금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2017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8월11일부터 3일간 인천 송도국제도시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