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브랜드 ‘반디(BANDI)’가 식물성 비타민 성분이 손톱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생기를 부여하는 ‘젤리끄 V3 비타젤’을 6월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진=반디
신제품 ‘젤리끄 V3 비타젤’은 젤 시술시 컬러링 전 단계에서 사용하는 기능성 영양 베이스젤로 비타민 E, B5, B6 성분이 손톱 손상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비타민의 특성인 끈적한 속성이 젤 컬러를 리프팅 없이 오래도록 밀착시켜준다는 업체 측 설명.

또한, ‘젤리끄 V3 비타젤’은 자극 없이 부드럽게 쏙 오프가 되는 텍스처로 기존 젤 네일 제거시 쏙 오프(Soak-Off)로 인한 손톱 손상이 걱정되었다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이와 함께 출시되는 ‘젤리끄 V3 비타 부스터’는 베이스젤의 지속력을 높여주고, 손톱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큐티클 라인과 건조해지기 쉬운 후리엣지 라인을 집중 케어해 손톱 손상을 최소화하며 ‘젤리끄 V3 비타젤’의 효과를 극대화시켜 준다.
/사진=반디
신제품 ‘젤리끄 V3 비타젤’ & ‘젤리끄 V3 비타 부스터’는 6월부터 전국의 네일 살롱과 반디 공식 온라인몰 반디샵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