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플러코리아-에버그린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사진=셰플러코리아 제공

셰플러코리아가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 5기와 함께 지난 27일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금옥중학교에서 벽화 그리기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자동차 및 산업기계용 정밀부품과 시스템 공급업체 셰플러코리아는 서울지역 관공서들과 협력, 노후한 주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과 함께 매년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에버그린 5기 단원 40여 명이 참여한 이번 벽화 그리기는 동화 속 장면들을 테마로 정했다. 에버그린 5기 단원들과 셰플러코리아 관계자가 힘을 모아 약 100미터 길이의 외벽에 벽화를 완성했다.

한편, 셰플러코리아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EVERGREEN)’은 지난 2013년 1기를 시작으로 매년 1기수씩 활동하며 농촌 봉사활동,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