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문샷 먼저 문샷의 ‘문 글로우 밸런싱 버블 토너’는 거품 타입으로 일반적인 토너와 달리 잘 흘러내리지 않고 바르자마자 시원한 쿨링효과를 부여한다. 또한 민감성 피부에도 자극 없이 각질이나 노폐물을 제거하는 동시에 빠른 흡수와 촉촉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머랭 거품을 떠올리게 하는 버블토너는 달걀 흰자의 모공 수축, 각질 제거 등의 효능을 효과적으로 피부에 전달한다.
그리고 문샷의 ‘문 글로우 밸런싱 에센크림’은 에센스와 크림을 한 데 결합시킨 신개념 하이브리드 아이템으로 피부 수분 유지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쉽게 건조해지지 않는다. 투명한 젤이 바르자마자 부드럽게 얼굴에 퍼지며 끈적임 없이 촉촉한 수분을 오래도록 지속시켜준다.
한편, 문샷은 YG PLUS가 2014년 론칭한 브랜드로 싱가폴, 말레이시아의 세포라에 입점하는 등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