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니참㈜ 여성용품 브랜드 ‘쏘피’가 래퍼 ‘딘딘’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한 ‘My Sofy’ TV광고를 공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LG유니참
6월1일 공개될 이번 쏘피 한결 카테킨 TV광고는 그날 더욱 예민해지고 힘들어하는 여성들을 위해 ‘그날에도 빛날 수 있도록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다정한 남사친’을 콘셉트로 하여, 언제나처럼 편하게 웃으며 일상을 즐길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래퍼 ‘딘딘’은 5월 초, V라이브를 통해 광고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광고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남기기도 했다. 이번 광고에서 딘딘은 다정한 남사친 역할을 맡아 편안하고 밝은 이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딘딘이 부른 쏘피의 'My Sofy' 공식 음원은 6월 9일 출시 예정이며, 쏘피 바디피트 홈페이지와 유투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쏘피 마케팅팀 담당자는 “딘딘과의 콜라보레이션 음원을 통해 일상에 지친 여성들이 위로를 받아 그날에도 변함없이 편안하고 빛나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쏘피 한결 카테킨은 녹차에서 추출한 카테킨 성분의 위생시트를 사용하여 예민한 그날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천연 시더우드, 오렌지, 레몬오일에서 추출한 프레쉬 그린향을 더해 냄새 걱정까지 줄여주어 더운 날씨에도 상쾌함과 싱그러움을 느끼게 해주는 제품이다.